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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문화재 야행
빛과 소리의 길
Seongbuk-dong Cultural Heritage Night
​성북야행 : 밤의 거리 (메인거리)

 2018 성북동 문화재야행
행사기간 : 2018.06.22 ~ 2018.06.23
위치 : 성북구 성북로 일대

(한신아파트 입구 ~ 홍익중고 앞 정류장, 400m 구간)

  성북동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이야기가 아름다운 영상으로 되살아나 성북동 문화재 야행 개막식에서 상영하였습니다. 

성북동 문화재 야행은 빛이 바래지 않는 전통과 문화의 향취를 느끼며 빛과 소리로 다시 살아나는  성북동 문화재의 이야기를 담아낸 여름밤의 여행입니다.

문학과 음악이 함께했고, 독립 운동가를 양성한 한국의 근현대사를 볼 수 있는 동네이기도 합니다. 성북동

문화재 야행은 이 시간의 흔적을 따라 걸어갑니다.

 

정동야행(貞洞夜行)

Jeong-Dong Culture Night - Media Facade

​/ 이화 1886 :             

꽃을 피우다.

일시: 2018.05.12

주최: 서울시 중구, 중구문화재단

제작: 이승현,허이나 (Music : 김용화)

이화 1886 : 꽃을 피우다.

1부 - 이화학당의 탄생

2부 - 이화의 역사

3부 - 이화, 꽃을 피우다

4부 - 빛으로 떠나는 야행

 
예술:여행
여행이 필요한 시간
In to the new japan
​한일크리에이터 2기

/ 아키타를 머금다.

  여행 중 다양한 기억과 물건들이 이번 작품에 다양한 영감을 주었습니다.일본의 정갈하고 아름다운 그릇과 상차림, 나마하게의 공연, 히노키나이의 아이들의 물방울 워크샵 등이 인상적인이였습니다.이러한 기억들을 하나씩 만들고 찾아가는 과정을 하였습니다. 작품에 들어가는 나마하게는 민가에 나타나 게으르거나 불효하는 이가 없게 훈계하며, 집주인에게 음식을 대접습니다. 또한 힘찬 발소리에 나쁜 기운은 떠나가고, 나마하게의 옷에서 떨어진 지푸라기는 건강과 지혜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나마하게를 이용해 아키타의 삶의 지혜와 풍습으로 태어났다고 생각하며 나마하게를 비롯하여 다양한 풍습과 삶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소재와 물건으로 이루어져 배치를 하고 주어진 물건 속 아키타의 여행과 감정을 빛으로 발산하여 아키타를 머금고 있는 형상을 보여줍니다.

 

제 5회

​' 빛장 ' 그룹전

제 5회

​' 빛장 ' 그룹전

 INSIDE MOON/

 INSIDE MOON/

 ' 나만의 빛이 추억을 머금고 들어오다 ' 라는 태그라인으로 방 안으로 들어오는 빛으로 나타내는 감정과 중앙의 비치는 달빛에 자신의 모습과 추억을 담았다.

​ It projects its own image and memory into the central shining moonlight and emotions that come into the room with my own light.

 ' 나만의 빛이 추억을 머금고 들어오다 ' 라는 태그라인으로 방 안으로 들어오는 빛으로 나타내는 감정과 중앙의 비치는 달빛에 자신의 모습과 추억을 담았다.

​ It projects its own image and memory into the central shining moonlight and emotions that come into the room with my own light.

 
양평 캐슬 아씨시
미디어 파사드 페스티벌
 
(Yangpyeong Castle Assisi
                Media Facade Festival)

/ Incessant 

             Festival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에 위치한 ‘Castle Assisi’ 의 본 건물에 미디어 영상(Madia Mapping)으로 ’Media Facade Festival’ 을 열었다.

 건물을 빛내는 미디어 맵핑은 ‘Incessant Festival’이라는 제목 그대로 ‘멈추지 않는 축제’를 표현하였다.

 

 

Music By Audionautix - Power Energy Production

 

제 4회

전시디자인 공모

Team Vive /

제 4회 전시디자인 공모전은 ' System Booth  ' 를

주제로 전시형태를 새롭게 구축하는 모듈을 제작했습니다. 'Vive' 팀을 만들어 주제에 맞춰 모듈 변경이 가능한 전시 부스형태를 제작하였고, 실제 모형을 만들어 그것에 적용된 Projection Mapping을 선보였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 System Booth  '는 전시 시스템부스 디자인부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 빛과어둠,현(今)

책거리-문자도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재개관기념전Ⅱ
조선시대의 궁중화ㆍ민화 걸작

자수수자문침장(刺繡壽字門沈裝) - 백수도의 오랜 전통으로, 수자 안에 백 개의 작은 수자들을 써넣는 형식을 따 르되 작은 수자들 대신 모란꽃을 채워 붉은 바탕에 생동감 넘치는 모란꽃의 화려함을 부각시킨다.

'책거리’(冊巨里) 또는 ‘책가도’(冊架圖)는 책과 도자기, 청동기, 문방구, 화병 등이 함께 그려진 정물화풍의 그림 이며, 우리나라 전통 장식화 및 민화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Projection Mapping의 기법으로 문자도와 책거리,그 속의 물건(object)까지 하나씩 빛을 투사하여 문자도의 화 려함을 책거리에도 투과,붉은색 뿐 아니라 다양한 색의 스팩트럼(Spectrum)을 보여준다.

 

제 4회

' 빛장 '그룹전

Subtle Emotion /

 <미묘한 감정>은 관람하는 과정 가운데에, 돼지의 형상을 보고 돼지가 웃는지 우는지 개개인의 감정이 투영되여 관찰하며 그 동안 미디어로 가득 찬 세상에서 보편적인 이미지와 개념에 세뇌되어 그동안 사람들이 놓치고 있었던 사소한 것들에 대한 제 각각의 복잡,미묘한 감정들을 일깨우길 바라며 단순히 돼지로 국한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같이 보편화 되어왔고 당연시 여겨 왔던, 사소한 것들에 대한 무뎌진 감정들은 내려놓고 자신만의 생각과 감정들을 새로이 느껴보길 바라며 만들어진 미디어 맵핑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