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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을지로

         '라이트웨이'

일시: 2018.10.30 ~ 2018.11.02

중구청 주관

  세운상가 일대에서 이루어진

                            '2018 을지로 라이트웨이'

Season lighting -

순간적으로 피우는 스파크의 꽃을 우린 철공소 프레임 속에서만 볼 수 있다. 순간에 반짝이는 스파크의 꽃은 자신을 녹이며 철과 철 사이를 이어준다. 순간에 피어난 꽃이 무언가를 연결해준다고 느꼈다. 우리와 순간의 빛처럼. 중앙에 배치된 영상은 중앙에 배치된 영상은 계절마다 바뀌는 풍경이 철에 비추는 빛의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을지로에서 버려진 잔해물들을 스파크의 꽃과 마주보며 그 무게를 맞췄다.

We can only see the flowers of the fleeting sparks in the steel mill frame. The fleeting flowers of the spark melt themselves and connect them between iron and iron. I felt that the flowers bloomed in the moment connected something. Like the light of the moment with us The centrally placed video tried to capture images of light that the seasonal changing landscape shines on the iron. The discarded debris was weighed in Euljiro, facing the flowers of the spark.